커먼그라운드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200 토이쩔어스에서 체력을 소비하고 디저트를 먹으러 가던 길에 컨테이너 박스가 턱턱 쌓인 건물이 우리 앞을 막아섰다. 스쿠터가 참 많네 소품샵부터 음식점 옷집까지 파란 네모 컨테이너 안에 다 들어있는 건대 커먼그라운드.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하는 참새들 어쩐지 밖에 잔뜩 팝업 부스들이 나와 있었다. 모르고 방문한 건데 땡잡았다.
아마 지금은 이 팝업행사 종료된 듯. 뭔가 레벨 투 라는 컨셉의 게임?
느낌의 팝업인건가 생각했었다 자세히 다가가보니 버터 플레이그라운드. 귀여운 것이 가득해 (지갑은 위험해) 건대 커먼그라운드 안에 있던 소품샵 버터가 봄을 맞아 밖에서 팝업을 여는 듯했다.
소품샵 버터 캐릭터 버터군 앗, 한때 유행했었던 까뒤집어서 표정을 바꾸는 인형의 버터군 버전. 버터 캐릭터 시럽베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소품샵 버터의 오리지널 캐릭터 시럽베어.
가격도 싸고 몰랑몰랑 쫀득한 촉감에 빨강은 용기, 초록은 사랑, 주황은...뭐였더라?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