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컨셉으로 놀기 3편-삼청동 수제비 들이마시기 북촌한옥마을 게스트하우스에서 잠잔 다음날 아침 게하 바로 앞에 있는 종로 삼청동수제비에서 아침식사해... m.blog.naver.com 아침으로 삼청동 수제비를 조지고 북촌한옥마을이 근처라는 공주의 소개에 묘하게 열받는 캐릭터의 표정 북촌한옥마을을 방문해보기로. 삼청동 수제비집에서 계단 포함 한 5분?
걸으면 오잉또잉 갑자기 이런 한옥들이 나온다 근데 젊은이처럼 놀겠다고 했는데 등산복 폼폼푸린이는 좀 아닌것같아 별안간 산뜻원피스 폼폼푸린이를 꺼냈다. 이제 제법 어울린다.
고민 생각해봤는데 북촌 한옥마을을 구경하는게 젊은이처럼 노는건가? 애초에 젊은이란 뭐지 애국심이 가득한 그림이 그려진 한 가정집의 현관.
아이들이 그렸을 것이다. 더더욱 젊은이라든지 아이라든지 잘 모르겠다.
어르신 젊은이 내국인 외국인 할 것 없이 북촌한옥마을 구경중이던데... 중년 컨셉과 차별을 두기 위해 글제목을 이렇게 작성했으나 나이 국적 성별 상관없이 누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