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리뷰 다소 지난 시점이긴 하지만 늦게라도 압구정 노티드 방문에 대해 기록해본다 이때 재미있었어가지구& 최초로 폼폼푸린 인형사진을 각잡고 찍은닐이라 이래저래 기록해보려 한다 특: 리암 갤러거 사랑함 압구정 노티드도넛 주말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옆집의 리암 케이커리에 갈까했는데 기왕 온것 포기하지 말고 기다려보자는 친구들의 말에 설득당함. 도넛카페 노티드는 이슬로 일러스트레이터 작가님과 협업해서 노티드 베어를 만든 뒤로 무쟈게 잘나가고있다 웨이팅이 많다 창문에 붙은 그림조차 진짜 예쁘긴 하다.

후와쿠타 폼폼푸린이를 괴롭히는 친구 감자의 손가락. 색이 예뻐서 찍었다 이렇게 창문 앞에서 사진 찍으면서 기다리고 있으면 츄베릅 갑자기 들어오라고 부른다.

압구정 노티드의 모든도넛을 다먹어주마. 그 꿈은 십대 때나 이룰 수 있겠습니다 세 명이 가서 다섯개만 시켜도 많게 느껴짐 비싸기도 하고.

우리가 청담 노티드에서 시킨 건 일단 1. 초코푸딩도넛 2.

카야버터도넛 3. 클래식바닐라도넛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