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삼성역 포스코미술관에서 열리는 앨리스 전시전을 보러 왔는데 1층 입구로 들어오자마자 이렇게 커다란... 아쿠아리움?
물기둥? 이 있다.
그냥 물고기만 있는 것도 아니고 철갑상어처럼 생긴 것도 있는데... 아무튼 엄청 커다란 물기둥을 물고기들이 빙빙 돌고 있다...
이걸 구경하는 사람들도 꽤 많더라. 아무튼 나머지 층은 직원들 사무실 같고 나는 포스코미술관에 가기 위해 지하로 내려왔다.
강남 삼성역 포스코센터 지하의 구조. 다양한 식당이 있다.
직원들 부러움. 아트뮤지엄과 영풍문고가 크게 자리하고 있다.
지하 에스컬레이터 바로 앞에 영풍문고가 있다. 평소 같으면 영풍문고 구경부터 하겠지만 오늘은 전시부터 보고 싶으므로 영풍문고 옆쪽의 미술관으로 들어가겠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전시전:강남 직장인에게 추천하기!(삼성역 포스코미술관/무료전시) 어렸을 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 나라의 앨리스 이 버전의 책을 무척 좋아했다.
엄청 두껍고 주석까지... blog.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