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솔직후기 동생이 송리단길에 진짜 맛있는 대창집 다케오호르몬이 있대서 친구들과 함께 방문해보았다. 브레이크타임은 세시부터 네시반인데 우리는 두 시에 도착했다.

다행히 브레이크타임이 되어도 나가야 하는 건 아니고 밥은 계속 먹을 수 있지만 주문이 안 되는 것 뿐이라니 참고하시라. 본격 입장!

송리단길 맛집 다케오호르몬 내부는 이런 느낌이다. 일반적인 데판야끼집과는 다르게 제법 널찍하고 고기냄새도 안 난다!

인원 수 많은 모임도 진행 가능할 듯. 자리에서 철판요리를 해 주는 건 아니지만 이 철판이 계속 뜨겁게 요리의 온도를 유지해주니 무심코 만지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잠실 송리단길 데이트맛집 다케오호르몬 데판야끼 메뉴. 고기로만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그다지 고민할 것이 없다.

우린 일단 대창과 부채살 밥을 주문! 음식이 나오길 기다리며 셀프 음식대에 가서 된장국을 받았다.

된장국이 무슨 커피처럼 나오네 고기 먹을 때 필수인 야채 간장절임도 여기서 가져왔다. 테이블에는 쯔란과 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