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돈친구산 내후기 바야흐로 핸드크림의 계절, 겨울. 친구가 테일러센츠에서 나온 포레스트 레인 핸드크림을 선물로 주었다.
패키징도 뭔가 고급스럽고 되게 식물? 자연?
같은 느낌이 든다. 열어보자.
헐! 테일러센츠 포레스트 레인 핸드크림은 패키징이 진짜 너무 예쁘다.
진짜 비온 후 숲 느낌이 물씬 난다. 위에 뭔가 주절주절 적혀있고 아래에는 핸드크림을 포함한 제품들이 들어 있다.
보통 패키징에 핸드크림만 들어 있는데 타일러센츠 포레스트 레인에는 이 알 수 없는 키? 같은 게 들어 있어서 도대체 뭐지 했는데 아하 핸드크림을 끝까지 짜낼 수 있게 돌돌 말아 주는?
역할을 하는 그런 소도구였다. 디자인도 예쁘고 실용적이라 좋구나.
이것이 타일러센츠 포레스트 핸드크림 본품. 색깔배치는 마찬가지로 초록/흰색.
마치 향수처럼 탑 미들 베이스 향이 있는 향수형 핸드크림인듯 하다. 탑은 로즈우드와 자스민 미들은 바이올렛, 시더우드, 머스크 베이스는 샌달우드, 파츨리, 베티버가 들어간다.
난 향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