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솔직후기 경복궁을 돌고 지친 몸을 뉘이기 위해 종로 북촌 데이트코스 카페를 열심히 찾았는데 대부분 월요일이 휴무라 헤매이다가 씨플라밍고라는 카페로 들어서게 되었다. 뭔가 캔모아 같은 2000년대 초반 감성의 인테리어가 되어 있었다.

종로 북촌 데이트코스 카페 씨플라밍고는 긴 테이블좌석과 4인 좌석이 넉넉히 있어 모임 장소로도 좋을 듯했다. 케이크도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바나나+누텔라 조합인 바누텔라 케이크가 궁금해 시켜보았다.

종로 북촌 데이트코스 카페 씨플라밍고의 메뉴판. 시그니처 커피메뉴도 많았다.

음료는 밀크티와 쿠로사토, 카페쓰어다를 주문! 디카페인도 되니 참고하시라.

잠시 가게 안을 둘러보며 기다리고 있으려니 종로 북촌 감성카페 씨플라밍고의 케이크와 커피들을 한꺼번에 갖다주셨다. 당과 카페인을 채워보자!

가장 기대했던 바누텔라 케이크. 비주얼에서부터 칼로리가 느껴진다...

종로 북촌 케이크맛집 카페 씨플라밍고의 바누텔라는 생각만큼 달지는 않았지만 바나나와 누텔라,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