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개입니다. 내가 바닥에 누우니 따라 누웠습니다.

쓰다듬어줬더니 손으로 제 팔을 밀어내더군요. 발바닥은 어떻게 이리 작은지 나는 너랑 종족도 다른데 어떻게 이렇게 날 믿고 덜퍽덜퍽 배를 보여주냐!

귀엽지요? 눈코입이 다 깜장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