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이이 영월에 온 이유인 별마로천문대에 가기 위해 밤늦게 산을 올랐다. 비가 오는데다가, 가는 길은 고불고불하고 천문 관측을 위해서인지 가로등도 거의 없이 반사판만 있어 무서웠다.
초보운전자라면 절대!!! 도전하지 마라.
천문대 특성상 밤에 오게 될텐데 정말!!!!!!! 운전이 어렵다.
운전 경력 3년 이상만 도전하세요. 휴 어찌저찌 주차장에 차를 댔다.
주차장 자체는 넓어서 주차걱정은 없을 듯. 강원도 영월 10경에 별마로천문대도 포함이란다.
어쩐지 수상한 오류가 계속 뜨는 천문대 건물 입구다. 영업시간도 적혀 있다.
카페는 10시부터, 천문대는 15시부터다. 닫는 시간은 카페와 천문대 둘 다 23시인 듯했다.
영월 별마로 천문대 입장! 이름의 뜻도 적혀 있다.
별, 정상의 마루, 고요할 로를 합친 이름이다. 들어가면 1층에는 바로 매표소가 있다.
우리는 이미 예매를 하고 왔기 때문에 바로 표를 받았다. 강원도 영월 별마로천문대에서 별 보기 1편-프로그램 예매와 숙소예약하기 5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