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돈친구산 내후기 친구가 사다준 독일 선물들 중 가장 맛 종류가 많은 메르시 초콜릿. 하루에 하나씩 먹어보느라 리뷰하기까지 오래 걸렸다.

독일어는 못 읽지만 총 8개의 맛이 들어있고 맛별로 포장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혹시 성분표를 보실 분들을 위해...

메르시 초콜릿은 개당 70칼로리정도 되는 것 같다. 엄청 작은데도 70칼로리는 되는군요...

고급박스 느낌 열어보면 이렇게 포장되어 있다. 총 스무 개가 들어 있는데 어떤 맛은 막 세개씩 들어있고 어떤 맛은 한두개 들어있다.

기준이 뭘까? 각각 다른 맛으로 8개를 골라 손에 들어봤다.

원래는 초콜릿에 메르시 각인이 되어있는데 독일에서 직접공수해오면서 다 녹아부럿다 괜찮다 맛은 똑같다. 먼저 이 갈색+흰색 메르시 초콜릿부터 먹어봤다.

커피앤크림 맛이다. 커피 들어간 초콜릿을 좋아하는데 정말 맛있다!

다음은 이 보라색 포장지를 먹어보았다. 부드럽고 녹진하다.

캐러멜이 들은 듯 꾸덕했다. 엄청 부드러운 캐러멜초코 느낌!

캐러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