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지를 가서 음식 말고 뭔가 기념할만한 소품을 사오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런 것을 팔지 않는 지역이 많아 아쉬웠다. 하지만 부산은 국내 최고 관광지!

부산의 이런저런 기념품을 취급하는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미포정거장의 기념품 소품샵 블루스텝에 방문했다. 부산여행코스 돌기 8편-해운대 블루라인파크에서 해변열차타고 청사포까지!

최근 부산에서 가장 핫한 관광코스라는 청사포 해변열차사진을 찍기 위해 해운대 블루라인파크에 도착했다.... m.blog.naver.com 해운대 블루라인파크에 해변열차를 타러 올 때 방문하면 좋을 듯. 해변열차 리뷰는 위 링크를 참고부탁드린다.

입구에서부터 기념 엽서를 판매중이다. 해변열차가 그려진 엽서가 꽤 인상적이다.

부산 기념품 소품샵 블루스텝 내부. 아담하지만 문구류며 인형이며 소품 비누까지 없는 것이 없다.

외국에서 부산을 방문하는 분들에게도 소개하고 싶을 만큼 디자인도 귀여웠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이 꼬등어 인형 시리즈.

고등어가 부산 시어라서...